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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렉터스 엑스(DIRECTORS X), 두바이서 ‘K-패션 쇼케이스’ 성료… 글로벌 BTL 역량 선보여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6-10-23
조회수
9

- 두바이 ‘코리아360’서 K-패션 쇼케이스 기획·현장 운영 총괄

- 신영운 대표 직접 디렉팅… 만지 스튜디오·페노메논 시퍼·키모우이·줄라이칼럼 등 참여



디렉터스 엑스(DIRECTORS X)가 지난 9월 26일 아랍에미리트(UAE) 두바이 ‘코리아360’에서 K-패션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. 이번 쇼케이스는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 ‘코리아360 두바이 K-페스트(KOREA360 at Dubai K-Fest)’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마련됐다.


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한 이번 행사는 K-팝, 뷰티, 패션, 푸드 등 한국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중동 시장에 알리고 국내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. 행사 기간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몰 팝업 행사장에는 51만여 명이, ‘코리아360’에는 약 6만 1천여 명이 방문했다.


디렉터스 엑스는 코리아360에서 열린 K-패션 쇼케이스의 기획과 현지 인력 섭외, 공간 연출, 현장 운영 전반을 총괄했다. 만지 스튜디오(MAN.G STU:DIO), 페노메논 시퍼(PHENOMENON SEEPER), 키모우이(KIMOUI), 줄라이칼럼(JULYCOLUMN) 등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작품을 선보이며 브랜드별 개성을 살린 쇼를 구성했다.


현장 총괄을 맡은 신영운 대표는 메인 디렉터로서 유관 기관 및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조율했다. 백스테이지 피팅 관리부터 디자이너 밀착 지원, 현장 진행에 이르기까지 쇼케이스 운영 전반을 직접 이끌며 해외 현장에서의 기획 및 프로덕션 실행력을 입증했다.


신영운 대표는 “두바이에서 디렉터스 엑스만의 차별화된 연출 역량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”며 “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와 현장 실행력을 바탕으로 K-패션과 한국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핵심 파트너로 도약해 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


한편, 디렉터스 엑스는 이번 쇼케이스의 성과를 발판 삼아 글로벌 네트워크와 맞춤형 BTL 솔루션을 바탕으로 전 세계 주요 거점에서 글로벌 브랜드와 K-콘텐츠를 잇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.